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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urity Trend ] 2019년 지자체의 품목별 정보보안 SW구매 예산 TOP3

  • 관리자
  • 2019-02-2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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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보안소프트웨어 496개 사업에 158억 7,789만 1,764원 책정...2019년 지자체의 보안SW 구축사업중 가장 높은 예산, 경기도청 사이버침해대응센터 운영 10억 1,000만원

 

2019년 지자체의 보안 소프트웨어 구입 예산 중 가장 높은 항목은 부산광역시 교육연구정보원의 초·중·고용 e-클린PC S/W 3억 3,880만원으로 조사됐다. <보안뉴스>와 <시큐리티월드>가 발간한 '2019 국내외 보안시장 전망보고서'에 따르면 지자체의 보안 SW구입 중 보안기업이 주목할 만한 예산은 △콘텐츠(데이터)/정보유출방지보안 △암호/인증 △시스템(단말)보안 △보안관리 △네트워크 보안 △기타 정보보안제품 등 496개 사업, 158억 7,789만 1,764원이다.

 

콘텐츠(데이터)/정보유출방지 보안 소프트웨어 구입 예산은 44개 사업, 22억 3,815만 5,694원이 책정됐다. 충청남도청의 개인정보 암호화 솔루션 2억 7,000만원과 강원 동해시의 문서집중화시스템 구입 2억 2,600만원, 그리고 부산광역시 중구의 문서 및 출력물 개인정보 보안솔루션 1억 4,000만원 순으로 예산이 많이 편성됐다. 

암호/인증 소프트웨어 구입 예산은 17개 사업, 3억 9,244만 6,000원이 책정됐다. 1억이 넘는 예산은 전라남도의 개인정보보호 암호 솔루션 1억 5,000만원이 유일하며, 의왕시청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7,280만원과 경기도 오산시 DB보안 소프트웨어 6,160만원 등이 높은 순이다.

시스템(단말) 보안 소프트웨어 구입 예산은 265개 사업, 76억 4,239만원 3,070원이 책정됐다. 부산광역시 교육연구정보원의 초·중·고용 e-클린PC S/W 3억 3,880만원이 가장 높은 예산을 책정했고, 대전광역시교육청의 백신 소프트웨어 2억 8,920만원, 경기도 성남시의 보안프로그램구입 2억 2,000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보안관리 소프트웨어 구입 예산은 115개 사업, 36억 4,150만 2,000원이 책정됐다. 경기도청은 통합보안관리시스템(ESM) 고도화에 1억 5,700만원, 전라북도 남원시는 개인정보 이력관리시스템 구입에 1억 1,640만원, 영천시는 업무용 PC 백업 및 복구솔루션 구입에 1억 1,000만원을 각각 책정했다.

네트워크 보안 소프트웨어 구입 예산은 50개 사업에 18억 6,272만 8,000원이 책정됐다. 전라북도교육청은 교육정보화 역기능 예방 소프트웨어 구입에 2억 3,034만 2,000원, 인천광역시 옹진군은 네트워크 접근제어 장비 교체에 1억 1,230만 4,000원, 경상북도 구미시청 접속이력관리 시스템은 1억원을 각각 준비했다. 

기타 소프트웨어 구입 예산은 4개 사업, 1억 66만 7,000원이 책정됐다. 주요 사업은 전라남도 광양시청 보안 SW 구매에 7,000만원, 대전광역시 동구청 보안 SW 구입에 2,410만원, 전라남도 보성군 보안SW 통합에 656만 7,000원 등이다.

지자체의 소프트웨어 구축 사업 중 정보보호 관련 구축 사업 예산은 299개 사업, 177억 8,336만 9,884원이 책정됐다. 가장 높은 예산은 경기도청 사이버침해대응센터 운영 10억 1,000만원이며, 이어 대구광역시 사이버침해대응센터 보안관제 용역 사업 8억원, 경상남도 정보보호시스템 유지보수 및 보안관제 6억 8,065만 7,000원이 각각 책정됐다.

한편, <보안뉴스>와 <시큐리티월드>가 발행한 ‘2019 국내외 보안시장 전망보고서’에는 △국가기관 △공공기관 △지자체 △교육기관의 △보안 소프트웨어 구입 예산 △보안 소프트웨어 구축 예산 △ICT장비(보안관련) 구입예산 등 2019년 보안관련 예산 규모와 항목이 총망라되어 있다. 

 

<출처 보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