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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산업, 정보교류 통한 글로벌 경쟁력 UP

  • 관리자
  • 2019-09-1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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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 대경 글로벌진출 포럼과 세미나···기업 역량 강화 발판

 

[경상매일신문=조필국기자]

대구지역 신성장 동력으로써의 SW산업은 매우 큰 비중으로 자리잡고 있고 그중에서 공공/민간분야 정보화 분야 SW기업은 국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 중이며 대기업 못지않은 역량을 가지고 있다. 특히 몇몇 SW기업은 국내를 벗어나 해외분야 진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하지만 국내의 공공/민간 정보화 분야 SW산업은 대기업의 막강한 자금력과 정보력을 무기로 더 이상의 진입이 힘든 실정이다. 그리고 국내를 벗어나 해외 진출도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이에,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는(이하, DIP) 지역내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SW기업들의 커뮤니티인 대경 글로벌진출 포럼(박윤하 회장)과 함께 해외진출 희망 SW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진출 정보교류 세미나를 알파시티 SW융합기술지원센터에서 격월로 개최하고 있다. 이 세미나에서는 국내 기업지원 기관의 해외진출 프로그램 소개와 해외 진출과 관련된 각종 노하우 공유를 바탕으로 지역SW기업들이 참여하는 공동 프로젝트 기획을 주제로 개최 하였다.

 

특히 동남아(베트남, 인도네이사, 라오스) 및 중남미(칠레, 파나마) 진출중인 SW기업들의 진출 사례 발표에는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진출 기업과의 협업 문의가 지속적으로 요청되고 있다.

 

대경 글로벌 진출 포럼 회장사인 (주)우경정보기술 박윤하 대표는 "DIP에서 개최하는 세미나를 통해 지역 SW기업들이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정보 교류를 통해 글로벌 진출 경쟁력 강화를 키우는 발판이 되고 있으며 지역 SW기업들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의 도약의 기반을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DIP관계자는 세미나가 개최 될수록 관련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SW기업 참석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세미나를 통해 지역 SW기업의 역량을 결집한 공동 해외진출 프로젝트 추진 등을 전략적으로 기획하고 향후, 글로벌 진출과 관련된 국가별 현황, 규제, 진출 사례, 진입장벽 해소방안 등을 중심으로 세미나를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 SW기업들의 해외 진출시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출처 경상매일신문>